[‘세계 인권의 날’ 맞아 인권위 규탄 시위 열려 - 데일리굿뉴스]

인권위가 동성애 옹호로 인권을 왜곡하고 제 3의 성을 인정하면서 사회의 기초인 가족을 해체시키려 한다는 게 이유다.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92651
[“성별을 남자와 여자로 한정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주장에 대해 - 국민일보]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의 핵심은 남자와 여자 말고 제3의 성을 창설하는 근거인 ‘성적지향’을 삭제하는 것이다. ‘성별’을 남녀로 제한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12192&code=23111412&cp=nv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