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음란물, 아이들 ‘텅 빈 마음’ 파고든다 - 국민일보]

고등학생 C군(17)은 초등학생 때 호기심에 음란물을 보다 중독에 빠졌다. 여러 음란물을 섭렵하다 동성애 성향의 음란물까지 접했다. C군은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야동’ 탓인지 동성애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동성애를 직접 해보고 싶다는 충동까지 든다”면서 “왜 이러는지 심각한 자괴감이 드는데 오랜 시간 중독된 음란물을 끊기가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7166&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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