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의 '제3의성' 인정 시도는 결국 '여자'의 권익 침해할 것" - 뉴스웍스]

이들은 특히, "교육현장에서 동성애 및 동성 성행위의 유해성에 대한 객관적 교육이 사라지면서 남자 청소년 및 청년들의 신규 에이즈감염이 급증하는 등의 수많은 보건적 폐해들이 초래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102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적극 찬성” - 국민일보]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 지지 전국네트워크’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적극 찬성하며,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을 후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트워크는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400여개 단체가 참여한 시민단체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8778&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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