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선 인신매매 표적… 북송되면 잔혹한 인권 유린 - 국민일보]

남한의 여성인권단체는 여성 인권을 추구한다며 뱃속의 태아는 얼마든지 죽여도 된다고 말한다. 어찌 된 일인지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약자인 태아의 인권은 물론 북한 여성들이 탈북과정에서 겪는 인간 이하의 고통에 대해선 침묵한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9103&code=23111117&cp=nv
[‘인헌고 정치편향 없었다’ 결론…편향적 발언 눈감아준 교육청 - 동아일보]

교원계 안팎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이날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들이 교내 마라톤 행사 뿐 아니라 페미니즘, 동성애, 탈원전 등과 관련된 지속적인 편향교육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지만,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21/98481264/1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