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선 인신매매 표적… 북송되면 잔혹한 인권 유린 외 1 (19/11/22)

호박가게2019.11.22 09:13조회 수 30댓글 0

    • 글자 크기

[중국에선 인신매매 표적… 북송되면 잔혹한 인권 유린 - 국민일보]


남한의 여성인권단체는 여성 인권을 추구한다며 뱃속의 태아는 얼마든지 죽여도 된다고 말한다. 어찌 된 일인지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약자인 태아의 인권은 물론 북한 여성들이 탈북과정에서 겪는 인간 이하의 고통에 대해선 침묵한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9103&code=23111117&cp=nv




[‘인헌고 정치편향 없었다’ 결론…편향적 발언 눈감아준 교육청 - 동아일보]

교원계 안팎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이날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들이 교내 마라톤 행사 뿐 아니라 페미니즘, 동성애, 탈원전 등과 관련된 지속적인 편향교육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지만,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21/98481264/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04 동성애 독소조항, ‘성적지향’ 반드시 삭제돼야 외 1 (19/11/25) 2019.11.25 9
중국에선 인신매매 표적… 북송되면 잔혹한 인권 유린 외 1 (19/11/22) 2019.11.22 30
702 "인권위의 '제3의성' 인정 시도는 결국 '여자'의 권익 침해할 것" 외 1 (19/11/20) 2019.11.20 5
701 동성애 옹호 논란, 인권위법서 ‘성적지향’ 삭제되나 (19/11/18) 2019.11.18 3
700 ‘성평등=양성평등’이라던 경기도의원들 “제3의 성도 포함” 실토 외1 (19/11/12) 2019.11.13 11
699 넘쳐나는 음란물, 아이들 ‘텅 빈 마음’ 파고든다 (19/11/11) 2019.11.11 25
698 “30일 창원 동성애축제, 맞불 집회 열겠다” 외 1 (19/11/8) 2019.11.08 24
697 성평등은 남녀 넘어 ‘제3의 성’ 포괄한 개념… 윤리관 뿌리째 흔들 외 1 (19/11/6) 2019.11.06 6
696 샘 해밍턴, 비극적인 가정사 고백…"아빠가 동성애자라 이혼" 외 1 (19/11/4) 2019.11.04 21
695 에이즈 예방 위한 ‘디셈버 퍼스트’ 외 1 (19/11/1) 2019.11.01 12
694 “동성애가 유전된다는 주장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 외 1 (19/10/30) 2019.10.30 11
693 “유엔은 탈동성애 인권 보호하라” 외 2 (19/10/28) 2019.10.28 43
692 "에이즈 퇴치" 구호에 샹젤리제 거리가 붉게 타올랐다 외1 (19/10/25) 2019.10.25 11
691 여가부 오늘 국정감사…돌보미·젠더폭력 쟁점 될듯 외 1 (19/10/23) 2019.10.23 6
690 동성결혼 반대한다던 문재인 대통령 ‘동성결혼’ 주한 뉴질랜드 대사 부부 초청 리셉션 외 1 (19/10/21) 2019.10.21 123
689 다시 열리는 '광주퀴어축제'···시민들의 생각은? 외 2 (19/10/18) 2019.10.18 17
688 폐기된 학생인권조례 두고 옥신각신 외 1 (19/10/16) 2019.10.16 14
687 [10대 건강을 위협하는 성병] 지난 5년간 33% 급증 외 1 (19/10/14) 2019.10.14 50
686 온라인 데이트 앱, HIV 감염 확산시켜 (19/10/11) 2019.10.11 15
685 성 정체성 보호 vs 종교적 양심의 자유…미국 사회 달구는 법리논쟁 외 1 (19/10/7) 2019.10.07 5
이전 1 ... 5 6 7 8 9 10 11 12 13 14... 45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