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타고난 성별 바꿀 수 있다’ 가르쳐… 4살짜리까지 “성전환” 외 1 (19/12/4)

호박가게2019.12.04 09:24조회 수 62댓글 0

    • 글자 크기

[영국 ‘타고난 성별 바꿀 수 있다’ 가르쳐… 4살짜리까지 “성전환” - 국민일보]


그중에는 4살짜리 아이도 있었다. ‘성별을 맘대로 바꿀 수 있다’는 궤변이 조기 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서 일반화되니 그 거짓 메시지의 피해가 고스란히 어린 학생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10730&code=23111111&cp=nv



["동성애는 죄"…초등학교서 발언 한 교사의 최후 - SBS]

5학년 교실에서 '동성애는 죄

30여 명의 학생에게 "동성애는 죄"를 외친 교사가 교실 밖으로 쫓겨났다고 전했습니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48579&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11 ‘세계 인권의 날’ 맞아 인권위 규탄 시위 열려 외 1 (19/12/11) 2019.12.11 51
710 ‘동성애자를 차별하자는 말인가’라는 비판에 대해 외 1 (19/12/9) 2019.12.09 58
709 "동성애를 만드는 유전자는 없습니다" 외 1 (19/12/6) 2019.12.06 69
영국 ‘타고난 성별 바꿀 수 있다’ 가르쳐… 4살짜리까지 “성전환” 외 1 (19/12/4) 2019.12.04 62
707 지방 동성애 행사까지 에 보도하는 이유가 뭔가? 외1 (19/12/2) 2019.12.02 81
706 “동성애로 에이즈 감염” vs “동격 아냐”…이동섭·최영애 설전 외 1 (19/11/29) 2019.11.29 57
705 지난 18년간 국가인권위가 해온 동성애 옹호·조장 및 반대 억제 활동 외 1 (19/11/27) 2019.11.27 68
704 동성애 독소조항, ‘성적지향’ 반드시 삭제돼야 외 1 (19/11/25) 2019.11.25 40
703 중국에선 인신매매 표적… 북송되면 잔혹한 인권 유린 외 1 (19/11/22) 2019.11.22 68
702 "인권위의 '제3의성' 인정 시도는 결국 '여자'의 권익 침해할 것" 외 1 (19/11/20) 2019.11.20 57
701 동성애 옹호 논란, 인권위법서 ‘성적지향’ 삭제되나 (19/11/18) 2019.11.18 56
700 ‘성평등=양성평등’이라던 경기도의원들 “제3의 성도 포함” 실토 외1 (19/11/12) 2019.11.13 67
699 넘쳐나는 음란물, 아이들 ‘텅 빈 마음’ 파고든다 (19/11/11) 2019.11.11 61
698 “30일 창원 동성애축제, 맞불 집회 열겠다” 외 1 (19/11/8) 2019.11.08 64
697 성평등은 남녀 넘어 ‘제3의 성’ 포괄한 개념… 윤리관 뿌리째 흔들 외 1 (19/11/6) 2019.11.06 71
696 샘 해밍턴, 비극적인 가정사 고백…"아빠가 동성애자라 이혼" 외 1 (19/11/4) 2019.11.04 73
695 에이즈 예방 위한 ‘디셈버 퍼스트’ 외 1 (19/11/1) 2019.11.01 57
694 “동성애가 유전된다는 주장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 외 1 (19/10/30) 2019.10.30 53
693 “유엔은 탈동성애 인권 보호하라” 외 2 (19/10/28) 2019.10.28 77
692 "에이즈 퇴치" 구호에 샹젤리제 거리가 붉게 타올랐다 외1 (19/10/25) 2019.10.25 57
이전 1 ... 5 6 7 8 9 10 11 12 13 14... 45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