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代 에이즈 감염자 93%는 同性·兩性 성접촉자” - 문화일보]
김준명(65·사진) 연세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23일 문화일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동성 및 양성 간의 성접촉으로 인한 에이즈 감염 비율이 이성 간의 성접촉에 의한 감염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성 간의 성접촉이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라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정확한 예방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423010729213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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