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 동성애 옹호·조장 우려 커 - 국민일보]

여기서 ‘등으로 인한’은 범위의 모호성 때문에 차별시정 대상이 무한정 넓어질 수 있다. 즉 동성애 양성애 다자성애 근친상간, 시한부 종말론, 과격 이슬람 등이 얼마든지 포함될 수 있다. 특히 이 조항은 동성애 옹호·조장에 앞장섰던 국가인권위원회의 개헌안과 같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23438&code=23111111&cp=nv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23438&code=23111111&cp=nv
[“우리 결혼했어요”…서로 성(性) 바뀐 트렌스젠더 커플 - 서울신문]

윈터본은 20여 년을 남성으로 살아오면서 직업군인으로 활동했다. 25살 무렵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한 그는 여성이 되기로 결심했고,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에도 여전히 군인으로 일하고 있다. 이런 윈터본에게 첫 눈에 반한 그라프는 그녀와 반대의 사연을 가진 남성이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27601008&wlog_tag3=naver#csidxeb7e864ad6d38a483941f65add3f946 
[성(性)다양성 고민하는 日 교복업계…'젠더리스 교복' 등장 - 뉴스핌]

일본에서 4월은 벚꽃과 함께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다. 하지만 새 학기 새로 입는 교복이 고통스러운 학생들도 있다. 바로 신체와 정신의 성(性)이 일치하지 않는 트랜스젠더(성동일성 장애) 학생들이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32600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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