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퀴어 조직위원회 출범…4월 7일 본행사 개최 - 연합뉴스]

조직위는 전북대학교 성 소수자 모임 '열린문'과 노동당 전북도당 등 19개 단체로 이뤄졌다.
이들은 "퀴어문화축제는 성 소수자들의 존재를 알리고 이들의 권리와 자긍심을 고취해왔다"며 "전북 내 성 소수자들도 자신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고 축제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12/0200000000AKR20180312098000055.HTML?input=1195m
[‘에이즈’감염공포 확산 - 한국일보]
VA 알렉산드리아 지역에 에이즈 감염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에서 발생한 에이즈 감염 사례의 다수가 아프리카계 젊은 남성들 간의 섹스에 의해 발생했다며 관내 에이즈 확산을 막기 위한 대안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66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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