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차별 심각?… 3년간 인권위 진정 모두 각하·기각됐다 - 국민일보]

최근 3년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사건으로 접수된 ‘성적지향’과 관련된 사건이 모두 각하되거나 기각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사회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이 극심하다는 주장을 뒤집는 것이다. 나아가 부도덕한 성행위를 이유로 교육시설 이용 등에서 차별행위가 사실상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20800&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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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vs 성폭력 예방… ‘학생인권조례’ 또 도마 위 - 서울신문]
시·도 교육감을 선출하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생인권조례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8년 전 김상곤 당시 경기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한 이후 타 시·도의 진보 성향 교육감도 잇따라 조례 제정을 추진하자 보수 성향의 예비 후보들은 ‘조례 폐지’를 공약하며 맞서는 모습이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21011017&wlog_tag3=naver#csidx6ddf9bd483793b38fa0ecf5e311c40a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21011017&wlog_tag3=naver#csidx6ddf9bd483793b38fa0ecf5e311c4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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