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도 미투가…말못할 '男男 女女' 성폭력 - 머니투데이]

직장인 이모씨(32)는 아직도 10여년 전 기억을 떠올리면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다. 2006년 신병 시절 군대에서 같은 남성인 상급자에게 성추행을 당했기 때문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32215035278930
[트럼프 '성전환자 군복무 제한' 새 지침 - VOA뉴스]

백악관은 이날 관련 성명을 통해 "'성별 불쾌감(gender dysphoria)' 이력이 있거나 진단을 받은 사람들의 존재는 군의 효율성에 위험을 야기한다"며, 제한적인 경우 외에 이들의 군복무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voakorea.com/a/4314304.html
[젠더리스 교복, 성중립 화장실…무너지는 성별 구분 - 어린이동아]

남녀를 명확하게 구분 짓던 고정관념에 차츰 균열(틈)이 커지고 있다. 성별 구분이 모호한 젠더리스(genderless)는 올해도 패션 키워드로 꼽혔다. 지난해 구치 컬렉션에서는 남성 모델이 꽃자수에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옷을 입고 나왔다. 한 패스트패션 브랜드는 남녀 옷 구별 없이 ‘언젠더드(Ungendered)’ 라인을 선보였다. 미국의 150여 개 대학에는 남녀가 함께 쓰는 성 중립 화장실이 설치됐다.
http://kids.donga.com/?ptype=article&no=20180322140410559043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