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8 노골적인 동성애 이모티콘 뺐다 - 국민일보]
삼성전자가 국민일보의 지적에 따라 갤럭시 S8에서 노골적인 동성애 이모티콘을 삭제했다. 반면 아이폰은 동성애 이모티콘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으며, LG 스마트폰도 동성애를 연상시키는 이모티콘 2개가 있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42825&code=61221111&cp=nv
[‘게이 파티’ 열었다가 징역 15년형 위기 처한 남성들 - 서울신문]


경찰은 두 개의 호텔 객실에서 열리고 있던 게이 파티를 확인한 뒤 현장에 있었던 남성 14명을 긴급 체포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 관계자는 AFP와 한 인터뷰에서 “호텔 객실에 있던 일부 남성은 게이들이 등장하는 음란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502601020&wlog_tag3=naver
[“동성결혼 주례, 성직자들 거부할 수 있다” - 미주한국일보]
마크 헤링 버지니아주 검찰총장이 동성결혼식의 주례를 성직자들이 거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크 헤링 검찰총장은 1일 비엔나 소재 올네이션스 교회에서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기성)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독교계 이슈인 동성애자에 대한 결혼 주례와 관련, “목회자들은 개인적인 신앙의 양심에 따라 본인이 원하지 않을 경우 동성애 주례를 거부할 수 있다” 고 전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053963
['軍 동성애' 기강문란인가, 사생활 침해인가 - MBC]
군 기강 확립을 위해서 철저히 금지하고 처벌해야 한다는 입장과 사생활 영역의 처벌은 어불성설이라는 입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바른군인인권 김영길 소장은 "병사와 간부가 이성 간의 어떤 사랑의 행위를 한다고 하면 계급이 되겠습니까. 많은 성폭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 주장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7/nwdesk/article/4296495_214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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