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성(性)의학자 "소아성애는 선택 아닌 본능" - 조선일보]
독일 성의학자 클라우스 베이어(56)는 14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와의 인터뷰에서 “소아성애도 정상 성욕”이라며 “성숙한 사회라면 소아성애자를 처벌하기보단 포용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독일 베를린 성의학 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그는 지난 25년간 소아성애를 연구해온 성의학 전문가다.

베이어 박사는 또 “소아성애는 인간의 의지로 바꿀 수 없는 운명(fate)”이라며 “소아성애는 이성애나 동성애처럼 ‘성적지향(sexual orientation)’의 한 종류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이유에서 그는 “소아성애자를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5/2017031502830.html
[말레이도 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 연기…동성애 코드 탓? - SBS 뉴스]
말레이시아에서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이 미뤄졌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상영 일자가 미뤄진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어린이 영화에 동성애자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미국 앨라배마의 한 영화관은 이를 이유로 영화 상영을 취소했고 러시아에서도 동성애 코드가 문제가 돼 '16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091754&plink=ORI&cooper=NAVER
[대전 퇴임교원들 "학생인권조례안 제정 추진 중단하라" - 연합뉴스]
초·중·고교 퇴임 교원 모임인 대전교육삼락회(회장 장선규)가 학생인권조례안 제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삼락회는 14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교원의 교육권 및 학습권 보장 다짐대회'에서 결의문을 통해 "(시의회가 추진 중인) 학생인권조례안이 제정되면 교육활동 위축과 교육구성원간 갈등·혼란이 우려된다"며 이렇게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14/0200000000AKR20170314118400063.HTML
['청소년 전용' 콘돔 자판기가 한국에 등장했다 - 위키트리]
"만 19세 미만만 사용 가능하다는 뜻이 맞아요?"
지난 11일 오후 7시쯤 서울 이태원동 경리단길 성인용품 가게 1층 앞. 길을 가던 유모(남,30) 씨가 가게 앞에 설치된 '콘돔 자판기'를 보고 발걸음을 멈췄다. 콘돔 자판기여서가 아니다. 자판기에 쓰여진 "19세 이상 성인은 사용을 지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는 문구 때문이다. 유씨는 민망한 듯 웃으며 "청소년만 사용 가능한 자판기가 있을 줄 몰랐다"고 했다. 비슷한 시각 길을 지나던 이모(여,21)씨도 '이브'라는 초록색 영어 문구가 적혀 있는 이 콘돔 자판기를 보고 "이거 청소년들이 쓰는거냐? 지금까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9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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