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예방교육한 Y교사 징계성 조사 즉각 중단하라" - 국민일보]

서울 K중학교 Y교사는 지난해 11월 수업시간에 남성 간 성행위와 에이즈의 긴밀한 상관성을 가르쳤다가 이것을 녹음한 학생의 신고로 서울시교육청 조사를 받고 있다. 교사의 정당한 수업권을 침해하고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자녀들의 건강과 건전한 윤리 교육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기대를 저버린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392552&code=61221111&cp=nv
[美 캘리포니아주립대서 수간 패티쉬 관련 토크쇼 열려 ‘논란’… 동물과 성행위 조장하는 캠퍼스 - 프런티어스 타임즈]

캘리포니아주립대 산마르코스에서 LGBT 프라이드 축제의 일환으로 다양한 형태의 수간 패티쉬(animal-based sex fetish)에 대해 논의하는 토크쇼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과 보수적인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부 성소수자(LGBT) 학생들도 이 토크쇼가 열리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하고 있다.
['동성 性학대'까지… 지역 대학가 사회 분위기 역행 - 충북일보]

최근 청주대학교 A학과 예비역 환영행사에서 고학번 학생들이 동성 학생의 바지를 벗기고 라이터를 갖다 댔다. 음란물을 보여주며 주변 학생에게 '신체 변화가 일어났는지 확인하라'고 했다. 여기에 피해 학생의 입과 코에 마늘을 집어넣었고, 자리에 함께 있던 일부 학생은 당시 상황을 영상 촬영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줬다.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88822
[성전환 여성이 입대 추첨장에…태국 징병제의 진풍경 - 세계일보]

매년 4월 입대자를 추첨하는 태국에서 성전환 여성이 남성들과 함께 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진다고 태국 타이비자 등 외신들이 지난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4/06/20170406001418.html?OutUrl=naver
[휠라 코리아 화보사진 "소아성애 컨셉" 논란 - YTN]

모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년 당시에는 네티즌도 그쪽 문제(소아성애적 표현)의 심각함을 인지하지 못했다"면서 "지금은 (사안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해당 작가분(로타)과의 촬영은 16년도 3월 이후로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http://www.ytn.co.kr/_ln/0101_201704101530068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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