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동성결혼 합법화 논리의 실체를 말한다] 근친혼·重婚까지 ‘도미노 합법화’ 요구할 수도. http://google.com/newsstand/s/CBIw8eW2pCI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그 파장은 단순히 동성 부부를 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부모자녀 등 가족관계의 혼란은 물론 ‘근친혼(近親婚) 및 중혼(重婚) 금지’라는 가족과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마지막 울타리까지 허물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에이즈 확산을 조장해 국민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도 문제다.
◇동성애자들, 동성결혼이 가져올 사회적 파장 너무 쉽게 생각=동성결혼이 법적으로 인정되면 엄격하게 제한해 오던 결혼의 범위가 확장된다. 여러 비정상적 행태까지도 결혼으로 인정해 달라는 요구가 빗발칠 것이고 동성결혼 허용으로 무너진 사법체계로는 이를 막아내기 힘들다. 결국 가정과 가족의 안정성이 크게 훼손될 수밖에 없고 자녀들도 불안정한 환경에서 자라게 될 우려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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