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동성결혼 합법화 논리의 실체를 말한다] ‘불법 결혼’ 허용 요구하며 차별말라고 억지. http://google.com/newsstand/s/CBIwmrf6vyI
동성애자들은 자신이 차별을 받고 있다며 스스로를 사회적 약자, 성소수자로 부른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헌법과 법률을 통해 동성애자들을 처벌하거나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 차별이라고 느끼는 것도 법을 벗어난 선택에 대한 개인의 심리적 측면이 강하다. 그럼에도 19세 연하남과 동성결혼을 허용해 달라는 김조광수(50)씨는 약자·피해자 주장만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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