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심한 조례 만든다’…서동학 충북도의원 권위 젖은 태도, 지역사회 비난 ‘도마 위’ - 내외뉴스통신]

충북도의회 서동학 의원(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충북도교육청 성 평등 교육환경 조성 및 활성화 조례안' 원안 가결에 대한 학부모 항의 전화에 ‘없앨 것도 살린다’, ‘더 심한 조례 만든다’ 등 협박성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져, 권위에 젖은 도의원 태도가 지역 사회에 거센 비난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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