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화장실에서 HIV 감염된 남학생에게 '성폭행'당한 14살 여학생 - 인사이트]

겨우 14살밖에 되지 않은 여학생이 학교 화장실에서 남학생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더욱 잔인한 사실은 성폭행을 가한 남학생 중 한 명이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였다.
http://www.insight.co.kr/news/139619
[나도 당했다, 친했던 언니한테… - 조선닷컴]

여성 영화감독 A씨에게 지난 3년은 고통의 시간이었다. A씨는 2015년 평소 믿고 따르던 '언니'이자 '영화계 선배'인 이현주 감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악몽을 뒤로하고 A씨는 용기를 내 검찰에 고소했다. 이 감독이 법적 처벌을 받으면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란 믿음 때문이었다. 그 결과 동성애자이던 이 감독은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선고받았다. 그러나 A씨가 겪는 괴로움은 끝나지 않았다. 더 커졌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9/20180209018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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