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동성애 옹호·조장 인권위법, 반드시 개정해야” - 국민일보]

김 최고위원은 22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진행된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대해 “종교적으로 볼 때 창조 원리에 어긋나고, 사회적으로도 공동체 질서에 큰 폐해를 준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동성애 문제는 성 소수자의 인권 문제로만 접근할 게 아니라 사회 관습과 공동체의 질서, 보건 문제 등 복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8784&code=23111111&cp=nv
[유치원 교사 추정 男, 사내 아이들과 ‘딥키스’사진 수두룩…中 ‘발칵’ - 동아일보]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유치원 교사로 추정되는 20대 남자가 수많은 아이들에게 단순 뽀뽀가 아닌 외설적 키스를 일삼아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80119/88250001/2#csidx2cdaf8327c3aaddae5866d0051666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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