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학부모들, 국회서 기자회견 "EBS가 왜 음란방송이 됐나" - 뉴데일리]

학부모들이 동성애(同性愛) 옹호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EBS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해 주목된다.
전국학부모교육연합단체(전학연)는 15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EBS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방송을 음란방송으로 전락시킨 책임을 지고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1/15/2018011500082.html
['학교 휴대폰 금지' 학칙서 빼려는 교육감들 - 조선닷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지난 11일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학칙에 담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하라고 교육부에 권고하면서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학생인권조례에서 휴대전화 사용 금지를 하지 말도록 규정돼 있으니 상위법인 시행령을 고치라는 게 진보 교육감들의 주장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16/2018011600248.html
[페이스북 아동 포르노 유포…덴마크 발칵 - 서울신문]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덴마크 경찰은 15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의 온라인 대화 플랫폼인 메신저를 통해 지난해 가능까지 성 관련 동영상 또는 이미지를 주고받은 사람들을 조사하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 등은 주로 젊은이들 사이에 공유됐고 촬영 당시 15세 미만인 청소년을 찍은 것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조사 대상자 일부는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1550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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