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사관이 퀴어축제에 불참한 이유는? - 국민일보]

2년 연속 퀴어축제에 참여하다 올해 불참... '미 부통령실 지시에 따른 것이냐'는 질문에 침묵.. 2년 연속 퀴어축제에 참여했던 주한 미국대사관이 올해 불참 사유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624993&code=61221111&cp=nv
[스웨덴 화장실엔 남녀 표시 없다 - 시사저널]

스톡홀름에 익숙하지 않은 여행자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게 있다. 화장실이다. 커피숍이나 호텔 공중화장실 앞에서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모르고 주춤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한국이나 중국 등 아시아권 여행자들은 대부분이 그렇다. 어렵게 화장실을 찾았지만 도대체 어디로 들어가야 한다는 말인가.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70441
[텍사스주, 화장실 성차별 논란 가열 - 뉴시스]

댄 패트릭 미 텍사스주 부지사가 18일 오스틴의 텍사스주 의회 상원에서 의원들과 의사진행 규칙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주의회는 이날 임시회의를 열어 그렉 애벗 주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성전환자의 출생 당시 성별에 따른 화장실 사용을 규정한 법안 통과를 논의할 계획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719_0000020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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