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퀴어축제에 입장 변화… 서울광장 사용 불허할까 - 국민일보]

서울시가 동성애자들의 불건전한 행사인 퀴어축제와 관련해 예년과 다른 입장을 밝혔다. 학부모 단체는 조례에 따라 퀴어축제를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공문에서 서울시가 입장변화의 가능성을 내비친 부분은 ‘불건전한 행사’와 ‘시민 9만1000명이 제출한 조례개정청구’ ‘민원을 제기하는 등 논란 지속’ 문구다. 서울시가 이제는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저항을 인지하고 부담감을 갖게 됐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57065&code=23111111&cp=nv
[창원에서 20대 여성 HIV 감염, 여전히 소재파악 오리무중? - 조선일보]

경남 창원에서 HIV(인간 면역 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된 20대 여성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 여성은 최근까지 창원에 있는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창원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에 이 사실을 알리고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30/2017053002158.html
[질병 퇴치보다 여행경비에 ‘펑펑’ - The Scoop]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각지에서 대두되는 질병 퇴치보다 직원들 여행경비에 훨씬 많은 돈을 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자체 여행경비를 통제하기 위해 WHO가 새로운 규정까지 만들었지만 고위 관리들의 비즈니스 항공권ㆍ5성급 호텔 예약은 막지 못했다는 게 의혹의 골자다.
http://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55
[태국, 아시아 두 번째 '동성혼 합법국가' 되나…법무부 "긍정 추진" - 뉴시스]

이번 움직임은 지난 24일 대만에서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이 난 것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태국 최초로 성소수자의 권리를 지지하는 법안이 될 전망이다. 동남아시아 국가로서는 최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530_0014928668&cID=10101&pID=1010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