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퀴어문화축제에 대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의 올바른 결단촉구 기자회견 - 업코리아]

동성애 축제(퀴어문화축제)가 서울광장에서 버젓이 열리는 것에 반대하는 "서울광장조례개정 청구인단(대표 이신희)"은 6월7일(수) 오후 2시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시 공문에는 "2016년도에 시민 9만 1천여명이 '서울광장에서의 불건전한 행사의 허가를 막고, 서울시가 정직하고 책임있는 업무를 하도록 하기 위한 조례개정청구'(조례개정 청구서 상 청구이유)를 한바"있다고 언급하였다 .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025
[올해도 퀴어축제 막기 위해 엄마들 발벗고 나섰다 - 국민일보]

올해도 시민들의 공적 공간인 서울광장에서 열릴 가능성이 있는 퀴어축제를 저지하기 위해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섰다. 주부인 이신희(41·여)씨는 7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가 다음달 15일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를 열게 해달라는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의 요구를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23671&code=61221111&cp=nv
[서울대 공대 남학생 간 성추행 사건으로 본 동성 성희롱 논란 - 중앙일보]
![서울대학교 정문. [중앙포토]](http://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706/08/b7548391-19e7-48b8-b3c1-d3c9e66e7003.jpg)
이러한 추세는 2016년 이후 보건복지부가 성전환 수술을 의료 수술로 규정한 이후 더 가속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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