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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419950
아동·청소년 전문 극단 북새통(대표 남인우)이 청소년의 동성애와 성매매를 다룬 호주의 극작가 파트리샤 코넬리어스의 작품 '러브'(Love)에 도전한다.
연극 '러브'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청소년의 동성애와 성매매를 다룬다. 범죄자이거나 범죄의 노출된 세 명의 등장인물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가지지 못한 자들의 생존에 대한 진지하고 파격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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