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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550
'깨끗한 거리 캠페인', 정부기관 사칭, 특정종교 조롱하며 동성애 조장
최근 정부 공공기관의 이름을 사칭하고, 특정 종교를 사칭, 폄하하며 동성애를 조장하는 사이트가 순진한 네티즌들을 교묘히 속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어지고 있다. 문제의 사이트인 '깨끗한 거리 캠페인'(lgbtoutseoul.com)은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비전 표어인 '희망의 새시대'를 악용하며, '문화체육관광부'를 사칭해 '문화생활관광부'라는 배너까지 조작해 올려놓고 버젓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문제의 사이트는 동성애를 반대해 깨끗한 거리 캠페인을 한다면서, 오히려 네티즌들에게 동성애관련 은어들을 조목조목 교육시키고 있으며, 현재 서울의 각 자치구에 위치한 동성애자들만의 게이바, 술집, 찜질방, 노래방, DVD방 등을 낱낱이 소개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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