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된 학생인권조례 두고 옥신각신 - 경남도민일보]

국회 교육위원회의 경남·부산·울산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한표 감사반장과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학생인권조례를 두고 설전을 벌였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237
[性적인 죄악이 ‘권리’로 둔갑하는 세상… 다음세대가 흔들린다 - 국민일보]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 “성별은 남녀 두 개만 있는 게 아니라 여자, 남자, 트랜스젠더, 중성, 양성동체 등 수십 가지가 있다”고 주장하는 급진적 페미니스트, 동성애 옹호론자, 인권활동가, 정치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02448&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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