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비상대책위원회’ 18일 “젠더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고찰” 국회 학술포럼 개최 - 미래한국]

이날 학술포럼은 생물학적 성에 기반 한 양성평등 대신 50개 이상의 사회적 성을 주장하면서 성평등을 요구하는 젠더이데올로기가 궁극적으로는 생물학적 성의 남성과 여성을 없애는 데 목적이 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873
[해운대서 주말 동성애 찬반 집회…양측 충돌 우려 - 국제신문]

부산 시민단체가 올해 부산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위한 도로 점용을 불허한 해운대구를 규탄하고 나섰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90918.22010007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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