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 "동성애 인권 옹호, 北 인권엔 침묵"… 인권위 꾸짖는 여론 외 4건 (19/6/5)

호박가게2019.06.05 09:55조회 수 11댓글 0

  • 1
    • 글자 크기

건사연뉴스 1 ["동성애 인권 옹호, 北 인권엔 침묵"… 인권위 꾸짖는 여론 - 뉴데일리]

2019060400169_0.png

"비동성애자를 역차별한다"는 비판과 함께 일각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동성애를 옹호하면서 세계 최악의 인권유린 실태를 겪는 북한주민의 인권에 대해서는 침묵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6/04/2019060400169.html




건사연뉴스 2 [“탈동성애 인권 보호하라” - 국민일보]

동성애자보다 더 소수자인 탈동성애자의 인권을 먼저 보호하라!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367333&code=61221111&cp=nv




건사연뉴스 3 [“脫동성애가 답이다” - 국민일보]

탈(脫)동성애 운동을 펼치는 홀리라이프 회원들이 지난주말 서울 청계천 등에서 ’2019 홀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366647&code=61221111&cp=nv




건사연뉴스 4 [에이즈 면역 위해 유전자 편집한 아기, 사망률 21% 높아 - 동아사이언스]

지난해 11월 허젠쿠이 난팡과기대 교수가 유튜브를 통해 유전자 편집 기술로 에이즈에 면역력을 가진 디자이너베이비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유튜브 제공

지난해 11월 허젠쿠이 중국 난팡과기대 교수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 걸리지 않도록 유전자편집을 한 쌍둥이 아기가 태어났다고 발표해 생명과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가운데 허젠쿠이 교수가 쌍둥이에게 유도한 유전적 결함이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29150




건사연뉴스 5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서울퀴어문화축제 후원 오비맥주 규탄 “동성애 행사 후원 부적절” - 미래한국]

118214_118883_281.jpg

동반교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이 있는 기업으로서 건강한 사회와 청소년 보호를 위하여 다시는 유사한 후원을 반복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기업이 영리적 목적을 위해서 동성애 행사를 후원하는 것은 기업으로 가져야 사회적 책무를 저버리는 것으로서, 윤리 도덕적 지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며, 결국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기업이 되고 말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214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44 건사연뉴스 - 美대법, '동성 웨딩케이크 주문 거부' 제과점주 손 들어줬다 외 2건 (19/6/19) 2019.06.19 29
643 건사연뉴스 - 남자교사, 그는 왜 치마를 입고 아이들 앞에 섰나 외 3건 (19/6/17) 2019.06.17 32
642 건사연뉴스 - '동성애 성욕축제 결사반대!' 외 3건 (19/6/14) 2019.06.14 37
641 건사연뉴스 - 교황청 "성 소수자는 허구·가짜" 외 3건 (19/6/12) 2019.06.12 17
640 건사연뉴스 - WP "美국무부,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 불허… 외 2건 (19/6/10) 2019.06.10 8
639 건사연뉴스 - '초등학생에게 퀴어축제 영상 보여준 교사 비판 단체' 손해배상 판결 외 3건 (19/6/7) 2019.06.07 24
건사연뉴스 - "동성애 인권 옹호, 北 인권엔 침묵"… 인권위 꾸짖는 여론 외 4건 (19/6/5) 2019.06.05 11
637 건사연뉴스 - 올해도 서울퀴어축제 개최…'이석기 석방'은 뭔 상관? 외 2건 (19/6/3) 2019.06.03 26
636 건사연뉴스 - 美 부부가 사산된 아이 시신 공개한 이유 외 3건 (19/5/31) 2019.05.31 16
635 건사연뉴스 - 서울대 인권센터 변호사, 필로폰 7차례 상습투약 구속 외 4건(19/5/29) 2019.05.29 35
634 건사연뉴스 - 서울광장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기자회견 2차 갖어 외 3건 (19/5/27) 2019.05.27 15
633 건사연뉴스 - 여전히 반대 많은 '낙태죄 폐지'… 보수-진보 합의 가능할까 외 2건 (19/5/24) 2019.05.24 27
632 건사연뉴스 - 동성 간 성행위의 위험성 경고 외 3건 (19/5/22) 2019.05.22 21
631 건사연뉴스 - 생후 3개월 진돗개 길거리서 수간한 20대男 외 4건 (19/5/20) 2019.05.20 11
630 건사연뉴스 - "임신한 남성의 태아 사산 "으로 성전환자 응급에 경종 외 4건 (19/5/17) 2019.05.17 47
629 건사연뉴스 - 경남학생인권조례, 경남도의회서 ‘부결’ 외 2건 (19/5/15) 2019.05.16 14
628 건사연뉴스 - '미투' 주도 美여배우, 낙태금지법 반대 "性 파업" 촉구 외 4건 (19/5/13) 2019.05.13 21
627 건사연뉴스 - 노골적 성관계·동성애 담은 성교육 지침 통과 외 8건 (19/5/10) 2019.05.10 18
626 건사연뉴스 - 서울시 공무원들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 외 5건 (19/5/8) 2019.05.08 44
625 건사연뉴스 - “동성애 비판 심리상담사 영구 제명은 마녀사냥” 외 (19/5/3) 2019.05.03 23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45다음
첨부 (1)
118214_118883_281.jpg
234.2KB / Download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