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1 [美 부부가 사산된 아이 시신 공개한 이유 - 국민일보]
부부는 “20주가 되지 않은 아이도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한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건사연뉴스 2 [서울퀴어문화축제 "청소년에게는 정서적 학대에 가깝다" - 조선일보]

이들은 "퀴어문화축제에서 상의를 탈의하는 등 과다한 노출을 하거나 자위기구, 동성애 엽서 등을 판매하는 문제가 올해도 발생할 것"이라며 "청소년에게는 정서적 학대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9/2019052902550.html
건사연뉴스 3 [美 동성애자 전환치료 금지 잇따라… - 뉴시스]

공화당은 이 법안이 불필요하고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종교 상담자를 찾아가는 것을 막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30_0000666394&cID=10101&pID=10100
건사연뉴스 4 [의사 92% 사후피임약 재분류 반대 "오남용 우려" - 메디컬타임즈]

지난달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을 시작으로 낙태와 의료 윤리의 문제부터 의료인 재교육, 피임약의 접근 권한까지 다양한 숙제가 남겨졌다. 이중 처방전이 필요한 사후피임약의 일반약 전환 주장에 대해 의료진은 "피임을 사후피임약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26787&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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