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 美 부부가 사산된 아이 시신 공개한 이유 외 3건 (19/5/31)

호박가게2019.05.31 10:19조회 수 16댓글 0

  • 3
    • 글자 크기

건사연뉴스 1 [美 부부가 사산된 아이 시신 공개한 이유 - 국민일보]611311110013354651_1_20190530000605461.j

부부는 “20주가 되지 않은 아이도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한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1203153&sid1=104&mode=LSD&fbclid=IwAR1V6hiefDNrqddmaV3SVaPR37VFxK6m-1A4lRqqjY46nQhmdn414FM2aIg




건사연뉴스 2 [서울퀴어문화축제  "청소년에게는 정서적 학대에 가깝다" - 조선일보]

2019052902521_0.jpg

이들은 "퀴어문화축제에서 상의를 탈의하는 등 과다한 노출을 하거나 자위기구, 동성애 엽서 등을 판매하는 문제가 올해도 발생할 것"이라며 "청소년에게는 정서적 학대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9/2019052902550.html




건사연뉴스 3 [美 동성애자 전환치료 금지 잇따라… - 뉴시스]

NISI20160627_0011853362_web.jpg

공화당은 이 법안이 불필요하고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종교 상담자를 찾아가는 것을 막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30_0000666394&cID=10101&pID=10100




건사연뉴스 4 [의사 92% 사후피임약 재분류 반대 "오남용 우려" - 메디컬타임즈]

1126787_1.jpg

지난달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을 시작으로 낙태와 의료 윤리의 문제부터 의료인 재교육, 피임약의 접근 권한까지 다양한 숙제가 남겨졌다. 이중 처방전이 필요한 사후피임약의 일반약 전환 주장에 대해 의료진은 "피임을 사후피임약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다.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26787&REFERER=NP



  • 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644 건사연뉴스 - 美대법, '동성 웨딩케이크 주문 거부' 제과점주 손 들어줬다 외 2건 (19/6/19) 2019.06.19 29
643 건사연뉴스 - 남자교사, 그는 왜 치마를 입고 아이들 앞에 섰나 외 3건 (19/6/17) 2019.06.17 32
642 건사연뉴스 - '동성애 성욕축제 결사반대!' 외 3건 (19/6/14) 2019.06.14 37
641 건사연뉴스 - 교황청 "성 소수자는 허구·가짜" 외 3건 (19/6/12) 2019.06.12 17
640 건사연뉴스 - WP "美국무부, 대사관에 무지개 깃발 불허… 외 2건 (19/6/10) 2019.06.10 8
639 건사연뉴스 - '초등학생에게 퀴어축제 영상 보여준 교사 비판 단체' 손해배상 판결 외 3건 (19/6/7) 2019.06.07 24
638 건사연뉴스 - "동성애 인권 옹호, 北 인권엔 침묵"… 인권위 꾸짖는 여론 외 4건 (19/6/5) 2019.06.05 11
637 건사연뉴스 - 올해도 서울퀴어축제 개최…'이석기 석방'은 뭔 상관? 외 2건 (19/6/3) 2019.06.03 26
건사연뉴스 - 美 부부가 사산된 아이 시신 공개한 이유 외 3건 (19/5/31) 2019.05.31 16
635 건사연뉴스 - 서울대 인권센터 변호사, 필로폰 7차례 상습투약 구속 외 4건(19/5/29) 2019.05.29 35
634 건사연뉴스 - 서울광장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기자회견 2차 갖어 외 3건 (19/5/27) 2019.05.27 15
633 건사연뉴스 - 여전히 반대 많은 '낙태죄 폐지'… 보수-진보 합의 가능할까 외 2건 (19/5/24) 2019.05.24 27
632 건사연뉴스 - 동성 간 성행위의 위험성 경고 외 3건 (19/5/22) 2019.05.22 21
631 건사연뉴스 - 생후 3개월 진돗개 길거리서 수간한 20대男 외 4건 (19/5/20) 2019.05.20 11
630 건사연뉴스 - "임신한 남성의 태아 사산 "으로 성전환자 응급에 경종 외 4건 (19/5/17) 2019.05.17 47
629 건사연뉴스 - 경남학생인권조례, 경남도의회서 ‘부결’ 외 2건 (19/5/15) 2019.05.16 14
628 건사연뉴스 - '미투' 주도 美여배우, 낙태금지법 반대 "性 파업" 촉구 외 4건 (19/5/13) 2019.05.13 21
627 건사연뉴스 - 노골적 성관계·동성애 담은 성교육 지침 통과 외 8건 (19/5/10) 2019.05.10 18
626 건사연뉴스 - 서울시 공무원들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 외 5건 (19/5/8) 2019.05.08 44
625 건사연뉴스 - “동성애 비판 심리상담사 영구 제명은 마녀사냥” 외 (19/5/3) 2019.05.03 23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45다음
첨부 (3)
2019052902521_0.jpg
97.0KB / Download 9
NISI20160627_0011853362_web.jpg
98.0KB / Download 14
1126787_1.jpg
46.6KB / Download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