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성’을 보편적 인권으로 보호… 비판하면 혐오·차별로 몰아 - 국민일보]

이러한 사상을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이 적극 수용하면서 초기 페미니즘 운동이 중점을 두었던 남녀의 사회적 평등,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 강화가 이제는 남녀의 생물학적 성별 차이 자체를 해체하고 있다. 여성인권 단체가 젠더 이데올로기 확산에 앞장서게 된 것은 이 때문이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16468&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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