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1 [경기도 성평등조례, 동성애 합법화 신호탄인가? - 미래한국]

경기도의 성평등 백서에는 ‘성평등은 양성평등을 넘어 성소수자의 인권’임을 밝히고 있어 시비를 낳고 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028
건사연뉴스 2 [선의로 포장된 ‘성평등’ 혁명 - 미래한국]

문제는 경기도 조례의 ‘성평등’이 남녀간 양성평등을 넘어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LGBT)와 같은 ‘사회적 성’(gender)을 포함한 젠더 이데올로기를 함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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