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 노골적 성관계·동성애 담은 성교육 지침 통과 외 8건 (19/5/10)

호박가게2019.05.10 10:15조회 수 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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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사연뉴스 1 [노골적 성관계·동성애 담은 성교육 지침 통과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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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 전체에 동성애 성행위, 다자성교, 구강·항문 성교, 낙태 권장, 성 보조도구 등의 내용이 여전히 포함돼 있어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246596



건사연뉴스 2 [진보교육감들 ‘동성애 논란’ 학생인권조례 밀어붙이기 - 문화일보]

경남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가 동성애 조장 논란 등으로 찬반 논쟁에 휩싸인 가운데 ‘진보 교육감’들이 해당 조례를 통과시키기 위한 세 규합 및 원정 연대지원에 나섰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50801071430128001



건사연뉴스 3 [국가인권위원장, 학생인권조례안 지지 -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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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인권조례 반대 측은 '성적 문란, 동성애 조장, 교권 침해' 등을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98049



건사연뉴스 4 [매년 5월 3일은 ‘동성애 폐해 예방의 날’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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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를 ‘더럽다’고 혐오하거나 ‘알게 뭐야’라며 방치하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어렵더라도 사랑하며 탈동성애 하도록 돕고 청소년들이 동성애에 빠지지 않도록 하여 동성애의 폐해를 예방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298530&code=61221111&cp=nv



건사연뉴스 5 ["학생인권조례, 성 정체성 혼란 부추긴다" - 데일리굿뉴스]

동성애 반대단체들이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단체는 학생인권조례가 학생의 성 정체성 혼란을 부추긴다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87733



건사연뉴스 6 [은하선, '퀴어축제 후원금' 사기 혐의 재판서 벌금형 집유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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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문화축제 전화번호를 방송사 프로듀서(PD) 전화번호라고 속여 후원금을 걷은 혐의를 받는 페미니스트 작가 은하선(30·본명 서보영)씨가 1심 재판에서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147793



건사연뉴스 8 [한동대·숭실대, “성소수자 차별 시정” 인권위 권고 불수용 -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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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가 대학 내 성소수자 관련 강연회와 대관을 불허한 기독교 재단 운영 대학들에 대해 차별 시정을 권고했지만, 대학들이 건학이념 등을 이유로 불수용 입장을 밝혔다.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news_type=209&uid=495866



건사연뉴스 9 ['어벤져스4' 감독 "마블 영화에 동성애자 히어로 등장"  - 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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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안젤리나 졸리와 마동석이 출연 물망에 오른 영화 '이터널스'에 동성애자 슈퍼히어로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이터널스'에 등장하는 헤라클레스를 지목했다. 헤라클레스는 마블 코믹스에서 양성애자로 설정돼 있었다.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9490133&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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