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인권보호·정의 내세우며 불의를 포장하는 정치 관행 없애야” - 국민일보]

장대범씨가 14일 서울 용산역 앞에서 시의원 후보로 출마할 당시 ‘동성애 치유’를 공약으로 내걸었다가 정의당에서 제명된 사연을 설명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5451&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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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동성애 축제, 자녀들 위해 꼭 막아야죠” - 국민일보]

13일 오후 3시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주변 상가와 공개무대에선 빠른 비트의 유행가가 흘러나왔다. 옆 사람의 목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소음이 컸다. 서울 명동과 같은 번화가인 이곳은 대구에서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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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축제와 경제 활성화는 정반대 - 경상매일신문]

대구에서 열리는 퀴어 행사를 반대하는 이들의 서명이 5만 6천명을 넘어섰다. 5만 6천명에 달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행사에 반대하는 뜻을 모은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서명을 이어가고 있다. 잘 몰라서 또는 서명할 기회가 없어서 못했을 뿐이지 퀴어 행사의 실상을 바로 알리고 모든 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수십만 아니 수백만의 사람들이 반대 서명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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