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뉴스 모음 -대구경북CE “퀴어문제와 차별금지법 실상문제점 알리는 데 힘쓸 것”

건사연2021.04.18 22:08조회 수 128추천 수 2댓글 0

  • 3
    • 글자 크기

ce.jpg

 

 

대구경북CE “퀴어와 차금법 문제점 알리는 데 힘쓸 것

 

대구경북CE협의회가 최근 대구칠곡중앙교회(담임 김동식 목사)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상욱 집사는 전국CE와 함께 지역과 로컬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지금까지처럼 퀴어축제반대,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지역의 각 현안들을 지원하고 시민들과 교회에 실상을 알리고 해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451

 


 

30-kbs-ibc-kbs.jpg

 

 

ㅇㄴ“KBS·SBS, 평등법·차별금지법 편파 방송 시정하라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에서는 공중파 방송사들은 급진적 젠더 이데올로기 관점의 편향적 보도를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16일 발표했다.

이는 공영방송 KBS가 혼전동거, 동성결혼 등을 다양한 가족이라는 형태로 옹호하고, SBS는 성전환 수술을 한 트랜스젠더 군인의 극단적 선택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으로 막을 수 있고,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차별·혐오로 몰아가는 보도를 각각 뉴스로 내보낸데 따른 것이다.

 

진평연은 이러한 편향적 보도는 혼전 동거, 동성간 결혼,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와 같이 민감한 주제에 대한 이성적 토론을 장려하는 것이 아니었다이들 보도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님은 물론, 대한민국 사회에서 수용될 수 있는 한도를 넘어 헌법상 보장된 남녀 양성의 혼인 및 가족질서를 저해하는 급진적 젠더 이데올로기를 확산시키고, 왜곡된 인권관에 기반해 반대의 목소리를 바로 차별과 혐오로 몰았다고 지적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435

 


 

 

image.jpg

 

 

한국 성도 약 80%, 이슬람·동성애·공산주의 반대

 

 

한국교회 성도 10명 중 7명 정도(69.3%)는 우리나라 언론이 개신교를 공정하게 보도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동성애·이슬람·공산주의에 대해 대다수(80%)가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한국교회와 미디어: 개신교인의 미디어 이용과 사회 인식을 주제로 ‘2020 개신교인 미디어 활용 실태조사연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405

 

  • 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4 ‘우창병(Rain rot disease)’: 동성애 남성들 사이에서 최신 성매개 감염병으로 부상 2026.06.15 39
883 [투표 참여 요청] 차별금지법 사회적합의 가능할까요?1 2021.07.21 259
882 남성이 트랜스전더라고 주장하면서 여탕에 누드로 출입!2 2021.06.30 761
881 [06/21] 차별금지법(평등법)의 다양한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 기사와 영상 모음 2021.06.21 453
880 [6/9 뉴스클리핑] 美 존스홉킨스대 정신과 의사 “성전환 의료화 무너질 것” 외1 2021.06.09 388
879 [6/3 뉴스클리핑] “의학 위협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의사들도 나섰다! 외 2021.06.03 362
878 [5/25 뉴스클리핑] “종교 자유 침해” 주장한 미 교회, 주 정부 상대 승소 외 2021.05.25 317
877 [5/18 뉴스클리핑] “정부·국회가 가정파괴·저출산 조장… 낙태법 폐지-차별금지법 반대 목소리 경청해야” 2021.05.18 347
876 [5/13일 건사연 뉴스 클리핑] 요즘것들연구소, 스승의날 맞아 교사인권보호법 논의 외 2021.05.13 280
875 4월 28일 뉴스 모음 “평등법 끝내 발의되면, 동참 의원·정당 심판할 것”1 2021.04.28 139
[4/18] 뉴스 모음 -대구경북CE “퀴어문제와 차별금지법 실상문제점 알리는 데 힘쓸 것” 2021.04.18 128
873 [4/9 뉴스모음]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외1 2021.04.09 146
872 [4/5] 동성애는 정말 유전 되는가? 2021.04.05 88
871 [3/29]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대 성명이 차별? 그런 판단이 역차별” 2021.03.29 76
870 [3/26] 국민 절반 이상 "동성애 용납 못해“ 외2 2021.03.26 165
869 [3/18] “동성애 조장하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사퇴하라” 외1 2021.03.18 111
868 [3/11] 서울 목회자들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성명 외 2021.03.11 152
867 [3월 8일] 진평연 “유엔의 ‘가족 지향’ 용어 사용 결정 환영” 외 2021.03.08 112
866 [02.26 뉴스] 중국 법원이 동성애는 정신질환이라고 표현한 한 교과서의 내용을 수정하라는 요구를 결국 받아들이지 않았다 외 2021.02.26 181
865 [앵커초대석] 교사를 범죄자로 간주하는 학생인권종합계획 - 한효관 故송경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총장; 펜앤뉴스 (21년 02월 18일) 2021.02.19 9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45다음
첨부 (3)
ce.jpg
69.1KB / Download 27
30-kbs-ibc-kbs.jpg
76.1KB / Download 23
image.jpg
20.0KB / Download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