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을 멈출수 없다"…무대로 올라온 레즈비언·게이의 삶. 뉴스1 15.08.23

울랄라짱구야2015.08.23 22:00조회 수 386댓글 0

    • 글자 크기

 '스플렌디즈' '프라이드' '스탑키스' 등 성소수자를 다룬 연극 잇따라 공연


뉴스1: "이 사랑을 멈출수 없다"…무대로 올라온 레즈비언·게이의 삶. http://google.com/newsstand/s/CBIw3IK5tSY


"난 그동안 늘 여기 문 앞에 서서 은수한테 '잘 가' '조심해서 가' '안녕' 그런 인사만 하고 있었어. 그 순간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건 은수에게 뜨겁고 화끈하고 끈적한 키스를 퍼붓는 거였어. 정확히 은수의 입술에. 무슨 뜻인지 헷갈리지 않게 (...) 사랑하기에 우리는 존재한다. 이 사랑을 멈출 수 없다. 난 널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혜연은 자신의 집에서 은수가 떠나자 혼자 안타까워하며 독백한다. 교통리포터인 그녀는 특수학교로 이직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혜연을 볼 때마다 설렌다. 이들은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뜨거운 첫키스를 나눈다. 연극 '스탑키스'는 이처럼 레즈비언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1 '동성(同性)결혼' 인정해야 하나. 한국경제 15.08.28 2015.08.29 72
170 [종합]美 TV방송 기자 2명 생방송 중 피격사망 충격. 뉴시스 15.08.27 2015.08.29 137
169 방통심의위, 이반업소 소개 사이트 ‘핑크맵’ 차단 논란. 미디어스 15.08.28 2015.08.29 788
168 "그·그녀 대신 중립적인 ze(지) 쓰자"…미 대학 제안. 연합뉴스 15.08.29 2015.08.29 142
167 "교육부 성교육표준안 비난하는 여성단체를 고발한다!" 뉴데일리 15.08.28 2015.08.29 184
166 이기택 대법관 후보자, “동성혼은 국민의견 수렴해야” 희망한국 15.08.28 2015.08.28 86
165 성교육 정책 바로세우기 토론회, 누구를 위한 자리였나? 시사타임즈 15.08.27 2015.08.28 246
164 편향된 국회 '청소년 성교육 대토론회' 논란. 희망한국 15.08.27 2015.08.27 92
163 춤추는 동성애자들을 보며 나는 마음속으로 눈물을 많이 흘렸다. 조선pub 15.08.27 2015.08.27 247
162 대전시, ‘성평등기본조례’ 새 조례안 입법예고… 이르면 10월 공포. 국민일보 15.08.27 2015.08.27 140
161 미 공화 대선후보 4명 "결혼은 남녀간 결합" 서약. 연합뉴스 15.08.26 2015.08.27 136
160 교육부,「성교육 표준안」당당하게 추진하라. 희망한국 15.08.27 2015.08.27 71
159 덴버 시의회, 동성결혼 반대 '칙필레' 영업 정지 추진. 기독일보 15.08.25 2015.08.26 256
158 청소년 동성애자 12% “성관계 경험” 조사하고도 에이즈 대책보다 인권만 부르짖는 서울시. 국민일보 15.08.25 2015.08.25 238
157 美 성소수자 단체들, "매춘 처벌 대상 제외하라" 성명. 기독일보 15.08.24 2015.08.24 480
156 동성애 옹호·조장 이명화 대표, 국회에서 대토론회 개최. 희망한국 15.08.22 2015.08.24 95
155 ‘동성애 STOP’ 긴급 공동대담(전문) 국민일보 15.08.23 2015.08.23 74
"이 사랑을 멈출수 없다"…무대로 올라온 레즈비언·게이의 삶. 뉴스1 15.08.23 2015.08.23 386
153 국회 정론관, 예장합동 동성애 입법 반대 10만 서명 제출 기자회견. 아시아투데이 15.08.23 2015.08.23 206
152 동성애자 수용 후 회원 급감하는 보이스카웃. 기독일보 15.08.22 2015.08.22 87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5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