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위협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의사들도 나섰다!
의사와 치과의사 1500여명이 모인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의사연합’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윤리와 의학을 위협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차금법)과 평등법 제정을 의료인으로서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은 이날을 시작으로 차금법을 반대하는 법조인, 언론인 등 전문인들의 성명서 발표와 기자회견을 매주 이어간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은 지난해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이 담긴 차별금지법을 발의했고,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도 이와 유사한 내용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의 입법을 추진해왔다.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은 이날 “차금법은 언뜻 들으면 차별을 없애자는 좋은 뜻을 담고 있는 법 같지만 양의 탈을 쓰고 다가와 표현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학문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는 세상에서 가장 불합리하고 위험한 법”이라고 주장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94463&code=23111111&cp=nv
성폐연 출범… “성차별 조장하는 페미니즘 교육 추방하자”

총 38개 단체가 연합해 3일 오후 서울 신촌에서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상임대표 오세라비, 이하 성폐연) 출범식 및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한 대안을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오세라비 상임대표는 출범선언문에서 “전국 학부모 단체와 시민단체 38개가 연대해 성폐연을 설립했다”며 “지난 5월 5일 발생한 초등교사 집단으로 추정되는 비밀사이트의 ‘학생 페미니즘 세뇌교육’ 사태가 그 이유”라고 밝혔다.
[출처]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4377#share
“극단적 페미니즘 도서를 서울 교육청 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외 35개 단체가 3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정문 앞에서 조희연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서울시 교육청이 지난 4월 1일 발표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에 ‘성소수자 학생 보호 및 지원’이 명시된 것과 관련, ‘성소수자’에는 “동성애 및 소아성애자 등”도 포함된다고 했다. 또 ‘성평등 교육’은 “남자와 여자 이외 제3의 성 개념까지 확대된 것”이라며 “젠더·페미니즘 내용까지 서슴 없이 주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4372#share
베트남서 냉동고에 태아 시신 1천여구가…높은 낙태율의 그늘
베트남 하노이시 한 아파트의 냉동고에서 낙태된 태아 시신 1천여구가 발견됐다.
30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하노이 경찰은 전날 하동 지역 한 아파트 내 냉동고에서 태아 시신 1천여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일단의 사람들이 검은 봉지를 옮기고 있다는 시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 수사 결과, 4명의 용의자는 병원이나 쓰레기 상자에서 낙태된 태아 시신을 가져와 적절한 장례식을 치러주는 일을 하는 단체의 활동가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장례를 치르는 곳이 너무 멀어 일단은 태아 시신을 이곳에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530019700076?input=1195m
인권위 "채플 대체과목을" 개신교 "대학의 종교자유 침해"
기독교 사립대학의 채플 대체 과목 개설을 권고한 인권위에 대해 개신교계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개신교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1일 성명서를 통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기독교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대학의 채플이 학생의 종교적 자유를 침해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해당 대학에 채플 대체 과목 신설을 권고했다”며 “이는 학생에 대한 종교적 자유의 침해가 아니라, 거꾸로 기독교 건학 이념으로 설립된 종립 대학에 대한 종교의 자유 침해이다”고 주장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7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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