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뉴스모음]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외

건사연2021.04.09 16:11조회 수 146추천 수 1댓글 1

  • 3
    • 글자 크기

50_5158480.jpg

 

“학교판 차별금지법” vs “순수 학생인권 보장”

 

지난달 25일 울산시교육청이 학교에 보낸 공문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시도교육감협의회가 공동선언한 '평등 실천과 혐오표현 대응' 내용을 학교 규칙에 적극 반영해 달라는 겁니다.

 

그런데 예시로 든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학부모 단체와 보수 단체들은 교육감이 이를 지시했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라는 문구를 문제 삼았습니다.

 

'차별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다'며 비교육적인 내용들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겁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58480&ref=A


 

1617949529002586.png

 

 

한교연 · 한반교연, “동성애, 성전환, 비혼출산 장려하는 KBS를 규탄한다” 

 

한국교회연합과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이 “KBS가 동성애 혁명과 가정해체, 비혼출산을 선동한다”며, 규탄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한교연과 한반교연은 성명을 통해 “KBS는 가정해체를 지지하고, 동성간 결합 법제화를 옹호 조장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KBS의 왜곡, 허위 보도를 바로잡기 위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시청거부와 시청료폐지 운동 등 전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KBS는 지난 3월 25일 ‘혼인과 혈연관계만 가족으로 인정하는 법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바꿔야 한다’는 취지의 보도 등을 한 바 있습니다.

 

https://www.cts.tv/news/view?ncate=THMNWS01&dpid=275746

 


 

image (1).jpg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전북100인목회자모임 및 진평연 전북지부(공동회장 김인수 목사·이병진 목사·이국행 교수, 대표 임채영 목사) 등이 7일 오후 2시 전북학생인권조례폐지 전북운동본부 발대식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전북학생인권조례 제8조(차별받지 않을 권리)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의 3의 ‘차별금지’가 적용된다”며 “‘성적지향’은 성관계 대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남녀 학생 간, 동성 학생 간 성관계 는 것을 차별(금지)하지 말라는 것’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으로, 학생의 성관계를 권리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의 자녀들이 미성년 때부터 바른 성교육을 받는다면 왜(?)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겠는가. 이 학생인권조례가 잘못돼 있기 때문”이라며 “전북교계와 시민사회단체 등과 연대해 반드시 전북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265

  • 3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1
  •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고,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고, 지정성별이 남자인 사람이 자신을 여자로 느끼거나, 지정성별이 여자인 사람이 자신을 남자로 느끼는것이 자연순리에 어긋난다면, 그런 자연순리는 해체되어야 마땅하다.

    여자사위, 남자며느리가 있거나, 엄마없이 아빠만 두명, 아빠없이 엄마만 두명인 가족이 정상가족 규범을 위배한다면, 그런 정상가족 규범은 무너져야 마땅하다.

     

    어린이가 선정성이 짙은 미디어를 접하거나, 자신의 생식기를 관찰하거나 다른 성별의 생식기를 보고 싶어하는 것은 아이답지 못한 것이 아니다. 어린이들을 성과 무관한, 순수하고 착하고 귀여운 존재로만 바라보아서는 안된다. 어린이도 성에 관한 지식을 접하고, 성을 즐기고 향유할 자유와 권리가 있으며, 타인에게 성적으로 착취나 즐김을 당하거나 도구로 이용되지 않을 권리 역시 존재한다. 아동성폭력은 "어린이의 성을 '도구'로 이용하는 범죄"로, 어린이가 꿈나무라니, 동심이라니, 순진하다니 하는 시각으로 아동성폭력을 바라보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흐린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4 ‘우창병(Rain rot disease)’: 동성애 남성들 사이에서 최신 성매개 감염병으로 부상 2026.06.15 39
883 [투표 참여 요청] 차별금지법 사회적합의 가능할까요?1 2021.07.21 259
882 남성이 트랜스전더라고 주장하면서 여탕에 누드로 출입!2 2021.06.30 761
881 [06/21] 차별금지법(평등법)의 다양한 문제점을 다루고 있는 기사와 영상 모음 2021.06.21 453
880 [6/9 뉴스클리핑] 美 존스홉킨스대 정신과 의사 “성전환 의료화 무너질 것” 외1 2021.06.09 388
879 [6/3 뉴스클리핑] “의학 위협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의사들도 나섰다! 외 2021.06.03 362
878 [5/25 뉴스클리핑] “종교 자유 침해” 주장한 미 교회, 주 정부 상대 승소 외 2021.05.25 317
877 [5/18 뉴스클리핑] “정부·국회가 가정파괴·저출산 조장… 낙태법 폐지-차별금지법 반대 목소리 경청해야” 2021.05.18 347
876 [5/13일 건사연 뉴스 클리핑] 요즘것들연구소, 스승의날 맞아 교사인권보호법 논의 외 2021.05.13 280
875 4월 28일 뉴스 모음 “평등법 끝내 발의되면, 동참 의원·정당 심판할 것”1 2021.04.28 139
874 [4/18] 뉴스 모음 -대구경북CE “퀴어문제와 차별금지법 실상문제점 알리는 데 힘쓸 것” 2021.04.18 128
[4/9 뉴스모음] “성정체성 혼란+학력 최하위” 전북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외1 2021.04.09 146
872 [4/5] 동성애는 정말 유전 되는가? 2021.04.05 88
871 [3/29]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대 성명이 차별? 그런 판단이 역차별” 2021.03.29 76
870 [3/26] 국민 절반 이상 "동성애 용납 못해“ 외2 2021.03.26 165
869 [3/18] “동성애 조장하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사퇴하라” 외1 2021.03.18 111
868 [3/11] 서울 목회자들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성명 외 2021.03.11 152
867 [3월 8일] 진평연 “유엔의 ‘가족 지향’ 용어 사용 결정 환영” 외 2021.03.08 112
866 [02.26 뉴스] 중국 법원이 동성애는 정신질환이라고 표현한 한 교과서의 내용을 수정하라는 요구를 결국 받아들이지 않았다 외 2021.02.26 181
865 [앵커초대석] 교사를 범죄자로 간주하는 학생인권종합계획 - 한효관 故송경진진상규명위원회 사무총장; 펜앤뉴스 (21년 02월 18일) 2021.02.19 9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45다음
첨부 (3)
50_5158480.jpg
109.9KB / Download 25
1617949529002586.png
2.93MB / Download 28
image (1).jpg
86.5KB / Download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