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평연 “유엔의 ‘가족 지향’ 용어 사용 결정 환영”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 ‘유엔 사회개발위원회의 ‘가족 지향’ 용어 사용 결정’을 환영하는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이번 유엔 사회개발위원회의 ‘가족 지향’ 용어 사용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향후 양성평등한 가족제도 수호를 위한 대국민 프로 패밀리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진평연은 별도의 보도자료에서 “이번 유엔의 ‘가족 지향(family-oriented)’ 용어 결정은 그동안 가족의 개념에 동성혼 관계 등이 포함될 수 있는지에 대해 첨예하게 대립한 상황에서 ‘일부일처제에 근거한 혼인과 가족제도라는 전통적인 가족형태’의 가족개념 유지 입장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01233
“정세균 총리, ‘교회발 감염이 절반’ 근거 제시해 달라”
예자연, 공개 질의… 15일까지 답변 없으면 법적 조치

이에 예자연은 “교회의 소규모 모임과 행사가 전체 감염 원인의 절반이라는 발표의 근거를 알기 위하여 여러 차례 정보공개 청구 등으로 질의하였으나 지금까지 성의 있는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다”며 “만일 총리의 발표가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면 저희 예자연도 총리의 조치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력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사실에 근거가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교회와 국민 앞에 사과하고, 교회에 대한 방역조치를 다른 감염위험시설과 형평성이 있는 조치로 변경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자연은 3월 15일까지 위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는 답변이 없으면 부득이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8609

“변희수·육우당 죽음 안타깝지만, 아이들은 누가 책임지나”
이어 “서울시교육청은 성전환수술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의술을 가지고 있는 존스홉킨스대학병원에서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유를 아는가? 그 이유는 성전환 수술을 시켜놨더니 자살 등 정신과 문제가 너무 심각해졌기 때문”이라며 “성전환 대상자는 일반 대조군에 비해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약 5배, 자살로 사망할 가능성이 약 19배 더 높다”고 했다.
이들은 또 “동성애와 성전환의 위험성을 말하는 것만 가지고도 혐오와 차별이라고 매도함으로써, 기본적인 의학적 사실조차 교육받지 못한 청소년들이 결국은 질병에 걸려 고통을 당하거나 죽고 자살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것을 올바른 인권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인권교육을 하려 한다면, 동성애/성전환 옹호정책을 중단하고 청소년들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켜주는 올바른 정책을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8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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