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뉴스] 바른인권여성연합 - 낙태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 반대! 외

건사연2021.01.27 22:38조회 수 103추천 수 1댓글 2

  • 4
    • 글자 크기

 1. “낙태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 반대

 

image.jpg

 

 

바른인권여성연합(공동상임대표 이봉화·이기복)낙태를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낙태가 비범죄화 될 경우 편성될 예산(모자보건법 개정안에는 임신·출산 지원기관 및 종합상담기관의 경비보조를 명시하고 있다.) 마저 노리고 있는 것인가?”라며 태중의 생명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하면서 동시에 태중의 생명이 아니니 얼마든지 자유롭게 죽여도 된다는 기조의 사업을 같은 기관에서 추진하겠다니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보건복지부 또한 마찬가지이다. 낙태 관련한 업무를 출산정책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순되는 행태를 멈추라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낙태를 옹호하는 정책을 추진한다는 것은 두 인격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난임 산모들을 우습게 알고, 오늘도 임신과 출산이라는 낯선 경험을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당하고 있는 임산부들을 농락하는 행위라고 했다.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845

 

 

2. ‘예배 회복 위한 전북 100인 목회자모임’, 성명 발표

 

image (1).jpg

 

 

예배 회복을 위한 전북 100인 목회자모임’(공동대표 이병진·김인수 목사, 이하 전북목회자모임)26일 오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전북목회자모임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방역당국에 협조하는 등 철저히 방역 수칙을 지켜가고 있다하지만 방역당국이 방역을 빌미로 교회를 통제하고 탄압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무엇보다, 방역당국은 공정성과 형평성을 지켜야 한다. 백화점이나 마트, 지하철, 영화관, 공연장, PC, 식당 등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했다반면, 교회는 일주일에 주일과 수요일에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것도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다. 그런데 왜 유독 교회만 비대면 예배를 드리라고 했나. 이것은 형평성과 공정성에 어긋난 행위였다고 했다.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811

 

 

3. 서울시 학생인권종합계획 동성애 옹호만?

 

 

학생인권종합계획이 시행되기 전인 2016. 동성애의 보건적 폐해를 학생들에게 가르쳤다가 교육청으로부터 추궁을 받았다는 한 교사. 학생인권종합계획이 시행되면 수업에 대한 규제가 더 강화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Screenshot 2021-01-27 at 22.26.11.jpg

 

Screenshot 2021-01-27 at 22.26.23.jpg

 

 

INT 육진경 대표 /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에이즈 같은 경우에는 동성애자들에 의해서 감염경로가 이미 연구를 통해서 다 밝혀져 있어요 교육에서 이것을 말하지 못하게 하거든요 이야기 할 때는 혐오표현으로 치부하겠다는 거죠 혐오표현이 되면 징계라든가 제재를 가하겠다는 거죠

 

육 대표와 교사들은 학생인권종합계획이 계획대로 시행된다면 동성애에 대해 일방적인 옹호만 남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성 인권조사관 파견, 학교 인권담당자 지정까지 이어진다면 청소년들은 동성애에 대해 사실관계를 알 권리를 박탈당한다는 이야기입니다.

 

INT 육진경 대표 /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청소년기나 사춘기 때 성 정체성에 혼란이 올 수 있어요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 교사가 정당하게 상담하고 아이의 어려움을 도와줄 수가 없어요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든지 아이 마음대로 정하게 했기 때문에 부모나 교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조언 할 수 없게 막았다는 거죠  

  • 4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2
  •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아이를 부모나 교사가 당연히 조언해줄수 있는 부분을 막았다는 것 자체가 아이를 그냥 동성애하게끔 하는게 말이 됩니까~이게 학생인권계획이야??

  • 낙태 출산 지원하는 것 반대한다.

    사춘기 청소년들이 정체성이 옳바르게 알려주고 가르치는게 부모이고 교육인데 청소년들에게 옳바른 성교육을 못하게 하는 것이 법이냐? 정말 문정권 왜 이리 막나가는지 속이 여겨워미치겠다 . 하고자 하는 더러운 악법들 모두 반대한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64 [2021.02.17 뉴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 시도 남인순·정춘숙 의원 사죄하라” 외1 2021.02.17 175
863 [펌글] 집안이 지저분하면 아동학대로 정부가 자녀를 뺏어 갑니다 2021.02.09 213
862 [2021.02.08 뉴스] 충남도의회,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건의안 채택 외2 2021.02.07 120
861 [2021.02.04 뉴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동성혼 합법화 문 열고 말 것 외3 2021.02.04 143
860 [2021.20.02 뉴스] 미국 전역에서 ‘마치 포 라이프’ 낙태 반대 캠페인 외 2021.02.01 159
[2021.01.28 뉴스] 바른인권여성연합 - 낙태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 반대! 외2 2021.01.27 103
858 길원평 교수,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시작합니다.4 2021.01.26 117
857 [2021.01.26 뉴스] '정상가족' 틀 깬다…정부, 비혼·동거 법적 가족 인정 추진3 2021.01.25 137
856 (펌글) 차별금지법 만들자며 성범죄 저지르는 진보 정치인들1 2021.01.25 161
855 [2021.01.25 뉴스] “예배 10~20% 허용도 과도한 제한”… 예자연, 헌법소원 접수 외2 2021.01.24 128
854 [2021.01.21] 동성애와 동성혼은 인권인가? - 이상원 교수 외 3건2 2021.01.21 101
853 전국교사연합ㆍ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서울시 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 수정하라”1 2021.01.19 95
852 [참인권청년연대 성명서] 동성애와 편향된 좌익사상 주입,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결사 반대한다!4 2021.01.19 173
851 [2021.01.19] 부산 세계로교회, 19일 0시부로 폐쇄 해제 외1 2021.01.19 217
850 [2021.01.18] 입법예고 앞둔 인천 학교인권조례4 2021.01.17 135
849 [2021.01.15] 엔터테인먼트 돈벌이에 활용되는 동성 커플 문화 외3 2021.01.14 308
848 [기자회견] 학교에서 동성애와 좌익 편향 사상을 의무교육 하려는 조희연 교육감은 당장 사퇴하라!6 2021.01.14 142
847 [2021.01.13]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안 저지 1백만 서명운동 전개” - 진평연7 2021.01.12 167
846 [인권]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2021~2023]안의 문제점 분석 - 2021. 1. 7. 변호사 권우현3 2021.01.12 218
845 [2021.01.12] “부산 세계로교회 폐쇄 명령, 즉각 취소하라” 한교연 성명 발표 외1 2021.01.11 10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45다음
첨부 (4)
image.jpg
213.8KB / Download 16
image (1).jpg
182.4KB / Download 15
Screenshot 2021-01-27 at 22.26.11.jpg
211.0KB / Download 17
Screenshot 2021-01-27 at 22.26.23.jpg
212.2KB / Download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