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태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 반대”

바른인권여성연합(공동상임대표 이봉화·이기복)이 ‘낙태를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낙태가 비범죄화 될 경우 편성될 예산(모자보건법 개정안에는 임신·출산 지원기관 및 종합상담기관의 경비보조를 명시하고 있다.) 마저 노리고 있는 것인가?”라며 “태중의 생명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하면서 동시에 태중의 생명이 아니니 얼마든지 자유롭게 죽여도 된다는 기조의 사업을 같은 기관에서 추진하겠다니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보건복지부 또한 마찬가지이다. 낙태 관련한 업무를 출산정책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순되는 행태를 멈추라”며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낙태를 옹호하는 정책을 추진한다는 것은 두 인격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난임 산모들을 우습게 알고, 오늘도 임신과 출산이라는 낯선 경험을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당하고 있는 임산부들을 농락하는 행위”라고 했다.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845
2. ‘예배 회복 위한 전북 100인 목회자모임’, 성명 발표

‘예배 회복을 위한 전북 100인 목회자모임’(공동대표 이병진·김인수 목사, 이하 전북목회자모임)이 26일 오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전북목회자모임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방역당국에 협조하는 등 철저히 방역 수칙을 지켜가고 있다”며 “하지만 방역당국이 방역을 빌미로 교회를 통제하고 탄압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무엇보다, 방역당국은 공정성과 형평성을 지켜야 한다. 백화점이나 마트, 지하철, 영화관, 공연장, PC방, 식당 등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했다”며 “반면, 교회는 일주일에 주일과 수요일에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것도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다. 그런데 왜 유독 교회만 비대면 예배를 드리라고 했나. 이것은 형평성과 공정성에 어긋난 행위였다”고 했다.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9811
3. 서울시 학생인권종합계획 동성애 옹호만?
학생인권종합계획이 시행되기 전인 2016년. 동성애의 보건적 폐해를 학생들에게 가르쳤다가 교육청으로부터 추궁을 받았다는 한 교사. 학생인권종합계획이 시행되면 수업에 대한 규제가 더 강화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INT 육진경 대표 /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에이즈 같은 경우에는 동성애자들에 의해서 감염경로가 이미 연구를 통해서 다 밝혀져 있어요 교육에서 이것을 말하지 못하게 하거든요 이야기 할 때는 혐오표현으로 치부하겠다는 거죠 혐오표현이 되면 징계라든가 제재를 가하겠다는 거죠
육 대표와 교사들은 학생인권종합계획이 계획대로 시행된다면 동성애에 대해 일방적인 옹호만 남게 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성 인권조사관 파견, 학교 인권담당자 지정까지 이어진다면 청소년들은 동성애에 대해 사실관계를 알 권리를 박탈당한다는 이야기입니다.
INT 육진경 대표 /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청소년기나 사춘기 때 성 정체성에 혼란이 올 수 있어요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 교사가 정당하게 상담하고 아이의 어려움을 도와줄 수가 없어요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든지 아이 마음대로 정하게 했기 때문에 부모나 교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조언 할 수 없게 막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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