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7] 뉴스 브리핑 - 동성애자 찜방 대놓고 영업 재개 외

건사연2021.01.06 21:47조회 수 288추천 수 2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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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성애] 이태원발 코로나 집단 감염의 발원지였던 동성애자 찜방이 다시 영업을 재개한다고 하네요! 관할구청은 뭐하나요? - ‘성소수자 찜방대놓고 영업재개 집합금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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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지역에 위치한 성소수자 전용 찜질방이 최근 다시 영업을 시작한 것으로 6일 파악됐다. 이 찜질방은 지난해 5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다녀간 일부 확진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던 곳이다. 하지만 이후 업소명을 바꾼 뒤 같은 장소에서 영업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8951

 

 

2. [낙태] 아이들의 생명이 소중한 만큼 태아의 생명도 소중합니다! - 지난해 전 세계서 약 4,260만 건 낙태전염병 사망자의 3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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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 세계적으로 약 4,200만 건의 낙태가 발생했으며, 이는 전염병 사망자 수인 1,300만 명을 훨씬 넘어서는 수치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5(현지시각) 보도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7346

 

 

3. [낙태] [기고] 낙태죄 폐지가 아니다 - 정영선(한국여성가족정책원 원장, 태아생명살리기 위드유캠페인 대표, 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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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리며 20201231일 까지 법을 개정하라고 했다. 하지만 아무런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2021년을 맞이했다. 그러면 낙태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냐?’라고 언론을 호도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낙태법 무엇보다 아무런 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7294

 

 

4. [종교 자유] 전국 497개 교회 "대면예배 제한, 헌법상 '종교 자유' 짓밟는 것" 행정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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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개신교 관련 단체인 한국교회언론회,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에 따르면 전국 497개 교회가 '대면예배 금지의 방역조치 남용에 대한 행정소송'을 진행한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정부는 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바이러스를 빌미로 한국교회의 전통적인 예배를 지속적으로 제한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강제해 왔다""정부와 여권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172788

 

5. [차별금지법] 영하 8도의 매서운 날씨에도 대전지역 더블어민주당 당사 앞 등 각 지역에서 1인 시위하시는 분들의 현장 모습입니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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