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적 성교육, 동성애 조장 가능성” - 한국교육신문]

염 원장은 오랜 기간 에이즈 환자를 치료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동성 간의 성행위가 에이즈를 발병시키는 HIV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큰 요인임을 강조했다.
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92875
[“남성이 자신의 성별정체성을 여성으로 주장하면 여탕에 들어가도 되나요” - 국민일보]

청년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차금법)과 평등법의 제정을 막고 낙태 관련 개정안을 올해 안에 통과시켜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국회의원 300명에게 전달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333399&code=612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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