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봄맞이 축제장서 동성애 포르노 노출 사고 외 1 (20/3/2)

호박가게2020.03.02 15:46조회 수 86댓글 0

    • 글자 크기

[러시아 봄맞이 축제장서 낯뜨거운 음란 영상 노출 사고 - 연합뉴스]포르노 노출 사고를 알리는 러시아 경찰의 인스타그램 내용.

동성애 포르노 노출 사고는 슬라브 민족의 봄맞이 축제 '마슬레니차'의 마지막 날인 지난달 29일 오후 연해주에 있는 인구 1만명 남짓의 미하일로프카라는 지역에서 벌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302106900096?input=1195m




['아동성범죄' 폴란스키에 佛세자르 감독상…여배우 퇴장 항의 - 중앙일보]

지난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최고 권위 영화상 세자르영화제가 성범죄 혐의에 연루된 로만 폴란스키 감독(사진)의 새 영화 '장교와 스파이'에 감독상 등 3관왕을 수여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그가 지난해 11월 '장교와 스파이'의 프랑스 파리 시사회 후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AFP=연합뉴스]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세자르영화제가 수차례 아동 성범죄 혐의로 40년간 도피생활 중인 원로 감독 로만 폴란스키(87)에게 감독상을 바치며 논란에 휩싸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1920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51 인권위 “투표장 신원확인서 트랜스젠더 등에 성별 묻지 마라” (20/4/13) 2020.04.13 90
750 31명 후보자 중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은 11명뿐 (20/4/10) 2020.04.10 67
749 “경기도 성평등조례, 양성평등으로 개정하라” 도민연합, 17만7000명 서명부 제출 (20/4/6) 2020.04.06 67
748 청소년들이 열광하는 ‘팬픽’… 혼외 성관계·동성애 미화 난무 외 1 (20/4/3) 2020.04.03 84
747 싱가포르 법원, 동성 간 성관계 금지법은 합법 판결 외 1 (20/4/1) 2020.04.01 68
746 청와대 국민청원 “6월 서울광장 퀴어행사 승인 철회해 주세요” (20/3/27) 2020.03.27 63
745 코로나19 장기화…동성애축제 올해도 서울광장서 열린다 (20/3/25) 2020.03.25 55
744 ‘성전환수술 없이 성별정정’ 가능성 연 대법…국민 간 온도차 ‘뚜렷’ (20/3/20) 2020.03.20 68
743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정정 가능?” 대법 지침에 반대여론 ‘부글’ 외 1 (20/3/18) 2020.03.18 62
742 동성애자가 써먹던 혐오프레임, 이젠 신천지가 사용한다 (20/3/16) 2020.03.16 63
741 일반인 접근성 높아진 ‘다크웹’, 범죄 연루 우려 외 1 (20/3/13) 2020.03.13 70
740 국가인권위서 규정한 동성 혐오 표현, 반헌법적 성격 강해 외 1 (20/3/11) 2020.03.11 71
739 병사 절반 이상, 성소수자 군입대 반대… 외 1 (20/3/9) 2020.03.09 79
738 성(性) 선택 조장하는 미디어… "딸이야? 아들이야?" 외 1 (20/3/6) 2020.03.06 69
737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 허가한 법원 결정은 헌법에 위배 (20/3/4) 2020.03.04 66
러시아 봄맞이 축제장서 동성애 포르노 노출 사고 외 1 (20/3/2) 2020.03.02 86
735 “양성평등 문화 확산”…송파구, 사업자 공모 (20/2/26) 2020.02.26 66
734 법원, "한동대, 다자성애 강연(동성애, 매춘 등 옹호) 주최 학생 징계 '정당'. (20/2/24) 2020.02.24 79
733 ‘양성평등’이냐, ‘성평등’이냐 갈등…뭐가 문제? 외 1 (20/2/19) 2020.02.19 66
732 “일부 섹스 로봇, ‘성폭행 상황’ 프로그래밍 돼 있다” 주장 외 1 (20/2/17) 2020.02.17 87
이전 1 ... 3 4 5 6 7 8 9 10 11 12... 45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