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퇴치" 구호에 샹젤리제 거리가 붉게 타올랐다 - 조선일보]
플래그십 파사드 외부는 벨기에 출신 아티스트 데니스 메이어스와 아르노 쿨이 ‘손글씨’로 쓴 ‘Write (RED), end AIDS((레드)를 써요, 에이즈를 끝내요)’ 문구 등이 그라피티처럼 붉은색과 흰색이 교차하며 물결을 그렸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4/2019102402054.html
[“선정적” vs “표현자유”…퀴어축제로 뜨거워지는 금남로 - 무등일보]

“외설적, 자극적 퍼포먼스”, “동성애가 문화축제 형식으로 조장될 수 있다”는 반대측이 맞서고 있다.
http://www.honam.co.kr/article.php?aid=15717905946000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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