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 보호 vs 종교적 양심의 자유…미국 사회 달구는 법리논쟁 - UPI뉴스]

지난 1일, 미국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종교적 양심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면서 학교를 대상으로 법정소송을 제기했다. 단순한 사건처럼 보이던 이 소송이 미국 언론들의 관심을 끌면서 미국사회에 생각지 않던 논쟁이 시작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서 '가족해체 반대' 대규모 시위 - YTN]
시위 참가자들은 프랑스 정부와 집권당이 추진하는 생명윤리법 개정안이 전통적인 가족의 구조를 해체하고 가정에서 아버지의 존재를 빼앗아버리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191007032846622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