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 생후 3개월 진돗개 길거리서 수간한 20대男 외 4건 (19/5/20)

호박가게2019.05.20 09:23조회 수 62댓글 0

  • 4
    • 글자 크기

건사연뉴스 1 [생후 3개월 진돗개 길거리서 수간한 20대男 - 조선일보]

2019052000428_0.jpg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전 0시 20분쯤 이천시 부발읍의 한 식당 앞에 묶여 있던 진돗개 위에서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10분간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0/2019052000431.html




건사연뉴스 2 ["퀴어 퍼레이드 참가? 거 참" 6월1일이 두려운 민주당 - 중앙일보]

지난 13일 SNS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서울 퀴어 퍼레이드 참여단 모집 공고 [트위터 캡쳐] 
민주당은 어떤 입장일까요.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성 소수자 인권을 차별해선 안 되지만, 축제에 사람을 모집해서 행진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472790





건사연뉴스 3 [트럼프 "낙태 반대...강간·근친상간·산모 생명 보호할 때는 예외" - 뉴스핌]

1905180019413240_w.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낙태 반대론자라고 밝히면서도 낙태에도 예외가 필요하다는 점을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강조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520000017




건사연뉴스 4 [헌재의 낙태 허용 결정, 낙태 남용 방지대책이 필요하다 - 한국경제]

AA.19635473.1.jpg

낙태를 허용하는 기한의 결정도 중요하지만 낙태가 남용되지 않도록 하는 방지 대책도 중요하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51759681




건사연뉴스 5 [황교안 "개인·정치적 모두 동성애 반대...퀴어축제에 정말 놀라" - YTN]

201905180935068150_d.jpg

황 대표는 세종시 한 카페에서 열린 '세종 맘과의 간담회'에서 성 소수자들과 '퀴어축제'와 관련한 질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대해서 반대한다"라며 "저의 정치적 입장에서도 동성애는 우리가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1905180935068150









  • 4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건사연뉴스 - 생후 3개월 진돗개 길거리서 수간한 20대男 외 4건 (19/5/20) 2019.05.20 62
630 건사연뉴스 - "임신한 남성의 태아 사산 "으로 성전환자 응급에 경종 외 4건 (19/5/17) 2019.05.17 64
629 건사연뉴스 - 경남학생인권조례, 경남도의회서 ‘부결’ 외 2건 (19/5/15) 2019.05.16 28
628 건사연뉴스 - '미투' 주도 美여배우, 낙태금지법 반대 "性 파업" 촉구 외 4건 (19/5/13) 2019.05.13 55
627 건사연뉴스 - 노골적 성관계·동성애 담은 성교육 지침 통과 외 8건 (19/5/10) 2019.05.10 41
626 건사연뉴스 - 서울시 공무원들 “서울광장 퀴어행사 반대” 외 5건 (19/5/8) 2019.05.08 71
625 건사연뉴스 - “동성애 비판 심리상담사 영구 제명은 마녀사냥” 외 (19/5/3) 2019.05.03 37
624 건사연뉴스 - 性전환 미수술자에 호적정정 허용 논란 외 (19/5/1) 2019.05.01 37
623 건사연뉴스 - 성악가 징역 6년 확정, 동성 제자 성폭행... 외 (19/4/29) 2019.04.29 68
622 건사연뉴스 - 퀴어행사 반대 국민대회 6월1일 열린다 외 (19/4/26) 2019.04.26 38
621 건사연뉴스 -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분위기 경남전역으로 확산! 외 (19/4/24) 2019.04.24 59
620 건사연뉴스 - 헌재 9명 중 6명이 친정부, 위헌결정 정족수 충족…이념편향성 우려 외 (19/4/22) 2019.04.22 75
619 건사연뉴스 - ‘이게 성교육 교재냐, 음란물이지…’ 외 (19/4/19) 2019.04.19 54
618 건사연뉴스 - 간통에 낙태.. 다음은 동성애? 외 (19/4/17) 2019.04.17 49
617 건사연뉴스 - "의사에게도 낙태 진료 거부권이 필요합니다" 외 (19/4/15) 2019.04.15 73
616 건사연뉴스 - 인권위 제3의 성 인정…논란 예상 외 (19/4/12) 2019.04.12 78
615 건사연뉴스 - '에이즈 감염' 불법체류 마사지사 사망…포항이 '발칵' 외 (19/4/10) 2019.04.10 71
614 건사연뉴스 - 소아성애자들의 놀이터가 된 유튜브 외 (19/4/8) 2019.04.08 73
613 건사연뉴스 - 생리와 ‘이별’한 여성들···“출산 안 할 건데 생리 왜 해?” 외 (19/4/6) 2019.04.06 88
612 건사연뉴스 - 동성애 아들 부부의 대리모로 손녀 본 할머니 외 (19/4/3) 2019.04.03 71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45다음
첨부 (4)
2019052000428_0.jpg
63.1KB / Download 13
1905180019413240_w.jpg
130.9KB / Download 14
AA.19635473.1.jpg
8.6KB / Download 14
201905180935068150_d.jpg
260.7KB / Download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