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1 ['미투' 주도 美여배우, 낙태금지법 반대 "性 파업" 촉구 - 연합뉴스]
![알리사 밀라노가 자신의 트윗에 올린 성 파업 제안. [알리사 밀라노 트위터 캡처]](https://img2.yna.co.kr/etc/inner/KR/2019/05/12/AKR20190512012000009_01_i_P2.jpg)
보도에 따르면 밀라노는 10일 밤 트위터를 통해 "여성들이 우리 자신의 몸에 대한 법적 지배권을 가질 때까지 우리는 임신의 위험을 무릅쓸 수 없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신체의 자주권을 되찾을 때까지 성관계를 갖지 않는 일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2012000009?input=1195m
건사연뉴스 2 [다자성애자 표현의 자유 내세워 한동대 종교교육 자유 침해 - 국민일보]

대한민국 헌법에선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중 어느 하나를 다른 하나를 위해 희생시키지 않는다. 만약 그런 희생이 발생한다면 헌법 제37조 제2항이 금지하는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77669&code=23111318&cp=nv
건사연뉴스 3 [펜스 美부통령 "세속좌파에 저항하라"…대학생들에게 촉구 - 뉴시스]
펜스부통령은 '세속좌파'의 예로 조지아 주의 강력한 낙태법에 반대해 보이콧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할리우드 리버럴 무리(bevy of Hollywood liberals)'를 지적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512_0000647991&cID=10101&pID=10100
건사연뉴스 4 ['외국인 고용' 성매매 현장…잡고 보니 성전환 태국인들 - JTBC뉴스]

파키스탄 남부 지역에서 한 의사가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에 오염된 주사기를 재사용하는 바람에 400여명이 에이즈에 걸리는 일이 벌어졌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306249&code=611313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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