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사연뉴스 1 [“동성애 비판 심리상담사 영구 제명은 마녀사냥” - 국민일보]

동성애를 이상성욕으로 표현한 심리상담사를 영구 제명한 한국상담심리학회와 한국심리학회의 결정이 동성애 독재사회의 전조현상인 ‘마녀사냥’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76230&code=23111111&cp=nv
건사연뉴스 2 [정치적 올바름은 억압적인가 - 한겨레]

2016년 9월 캐나다의 의회가 트랜스젠더 등의 성 정체성 표현과 성 소수자가 모욕을 느낄 수 있는 발언을 규제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려 하자, 조던 피터슨은 이 법안과 정치적 올바름을 비판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큰 주목을 받았다.
피터슨은 정치적 올바름은 인종과 성 등 ‘집단’에 근거한 ‘정체성 정치’와도 관계가 있는데, 서구 문명의 산물인 ‘개인주의’를 위협한다는 것이다. “급진 좌파 유형의 집단주의자에게 표현의 자유는 정치적 올바름과 관련이 있습니다. 당신이 하는 말, 실행하는 모든 행동은 당신이 속한 집단을 대표해 벌이는 파워 게임이 됩니다.” 집단주의 시각을 가지면 개인의 표현의 자유는 “케케묵은 생각이며 공상일 뿐”이 된다는 것이다. 피터슨은 극좌파가 ‘기회의 평등’을 넘어 ‘결과의 평등’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92482.html#csidx3c34a43fc233e3ea1fdab201e045fca
댓글 달기 WYSIWYG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