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동성결혼/차별금지법 관련 최근 뉴스
건사연뉴스 1 ["의사에게도 낙태 진료 거부권이 필요합니다" - 세계일보]

10년간 밤낮으로 산모를 진료하고 출산 현장을 지켜왔다는 한 산부인과 의사는 “나에게 낙태 수술을 하라고 한다면 절대 하지 못할 것”이라며 ‘수술을 거부할 권리가 있어야 한다’를 주장했다.
건사연뉴스 2 [낙태죄,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워마드 사이트' 충격 사진으로 논란 - 스폐셜경제]

이날 낙태죄 관련 갑론을박이 전개되며 세간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낙태죄 논란 속 워마드 충격의 사진 한 장”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건사연뉴스 3 [포항에서 에이즈 합병증으로 숨진 외국인 여성, 과거 행적 서서히 윤곽 - 매일신문]

특히 경찰은 A씨가 일했을 당시 업소를 다녀간 남성들을 찾기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에이즈 감염 확산에 대한 역학조사는 질병관리본부가 중심이 돼 진행하고 있다.
건사연뉴스 4 [빌스택스, 마약 사범 현 제도 비판…”대마초는 합법화 해야” - 일간스포츠]

"마약을 합법화하자는 게 아니다. 동성애 합법화 한다고 동성애자가 아닌 사람이 동성애를 하는 건 아니지 않나. 나는 마약 치료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감옥이나 사형이나 전혀 도움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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