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저지 병원 찾은 3천여 명 에이즈·간염 위험 노출" - SBS 뉴스]

미국 뉴저지 새들부룩에 있는 헬스플러스진료센터 이용 환자 3천700명이 에이즈 바이러스(HIV)와 간염 감염에 노출됐을 수도 있다고 주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72187&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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