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피임법 알려주는 ‘미친 교과서’ 학부모들 반발 - 스카이데일리]
▲ 피임법과 콘돔사용법을 기술한 현행 교과서(YBM) [사진=생명인권학부모연합 제공]허은정 생학연 대표는 “피임만 하면 남녀 중학생이 성관계를 해도 되고 동성애도 괜찮다는 학교교육은 자녀들의 건전한 성에 관한 가치관을 무너뜨린다”며 “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미래도 불행하게 만드는 교육이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80182
[아동·청소년책에 부는 ‘퀴어’ 바람 - 경향신문]

퀴어 서사’가 확산되면서 아동·청소년 책에서도 성소수자 문제를 다룬 작품들이 출간되고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232110005&code=960205#csidx4dcbd5c46c0088f9e60fd9c486ecf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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