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외 다른 性 있다? 학교는 ‘젠더 이데올로기’ 수업 중 - 국민일보]

고등학교 ‘생활과 윤리’(교학사)는 “생물학적 성이 필연적으로 사회적 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며 왜곡된 성가치를 주장하고 있다. 최현규 기자

시민단체가 헌법과 정부정책에 ‘젠더’를 넣지 말라고 강하게 반대의견을 개진했지만 다음세대가 사용하는 교과서엔 이미 왜곡된 성(性)이데올로기가 자리 잡고 있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45367&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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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2차 공청회도 불공정 논란 - 경남신문]
1차 공청회에서 진행요원까지 진보 청소년 인권단체인 아수나로와 민주노총, 전교조 등 조례안을 찬성하는 단체의 사람들로 구성해 찬성쪽에 유리하게 진행하려는, 경남교육청에 의해 사전에 조작된 상황이었다”면서 진상공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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